넥상스코리아

 

NK

넥상스코리아는 (대표이사 줄리앙 위버) 지난 1960년 대성전선으로 설립된 이후 특히 수출을 통하여 국가사회에 공헌한다는 수출보국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였고 그 동안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에 전력케이블, 동통신케이블, 광통신케이블 및 자동차 전선을 공급함으로써 기간 산업망 설립에 중요한 역할을 다해 왔다.
2001년 3월에는 세계 제일의 전선전문업체인 넥상스그룹사가 되었다. 넥상스의 장점인 토탈솔루션, 전세계적 분포, 최첨단 기술, 고객맞춤 제품을 넥상스코리아에 최대한 접목하고, 또한 철저한 전문경영을 통하여 고객 중심의 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넥상스는 전세계적 경영 전략에 필수적인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는 책임 있는 회사이다.  제품 및 솔루션, 서비스에서 꾸준한 혁신, 직원 계발 및 참여, 고객 중심주의와 지속가능하며 안전한 생산공정의 도입 등이 미래의 핵심에 넥상스를 우뚝 서게 하는 요소들이다. 생산 공장은 청원에 있고, 2015년 매출은 2,822억원이며, 직원은 241명이다.
 
주요제품은 전력, 통신, 자동차, 초전도 전선등이 있다. 가공 송전케이블에 있어서는 154KV 및 345kV용의 일반 ACSR(아연도금 강선형) 전선의 개발을 시작으로 ACSR/AW(알루미늄 피복 강선) 전선의 개발은 물론 전류 전송량의 증가를 위해 내열 도체를 적용한 TACR(Thermal ACSR), STACIR,STACIR/AW에 이어 HSTACIR/AW (고강도 초내열 알루미늄 피복 알루미늄 합금 연선)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납품하고 있으며 한국의 최고 송전급인 765kV 용으로 요구 품질 및 설치 품질이 까다롭기로 그 유명한 ACSR 480㎟ (Cardinal;특수형) 및 ACSR/AW 480㎟ (Cardinal:특수형)까지도 개발에 성공하여 신태백 라인을 비롯한 많은 송전 라인에 설치되어 국가 전력망의 동맥으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화재에 안전한 난연, 내화, 저독 특성을 지닌 전선뿐 아니라 친환경성 재료를 사용하는 전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프랑스에 위치한 넥상스 제품연구소를 중심으로 화재에 안전한 전선 구조를 연구 개발하고 있다.  전력, 통신, 자동차전선의 소재 및 제품 연구 개발 외에도 차세대 전력선인 초전도 전선 개발 연구에도 관련 연구기관과의 협력 하에 지속적으로 연구 투자하고 있다.  또한 NbTi(MRI CT)에 들어가는 저온 초전도 선재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함으로써 우수 실용 신기술 개발제품만이 받을 수 있는 ‘장영실상’을 수상하였고 ISO14001인증 또한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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