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전기사랑마라톤대회

Nexans Korea2008년 4월 19일, 서울 - 지식경제부와 한국전기신문사가 주최한 제5회 전기사랑 마라톤 대회에 한국의 넥상스(극동전선, 넥상스코리아, 넥상스대영)가 스폰서로 참여하였다. 2008년 4월 19일(토), 여의도 63빌딩 앞 수변마당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는 약 9,500명이 전기업계종사자 및 많은 시민들이 참가하여, 한강 주변에는 넥상스와 극동 로고가 새겨진 노란색 마라톤복을 입은 사람들로 가득했다. 올해는 역대 최대의 참가율을 기록했다고 한다.

한국전기신문사와 아름다운 재단에 의해 식전 행사로 30분 동안 진행된, 저소득층의 전기지원을 목적으로 한 ‘빛 한줄기 희망모금’에 강인구 사장도 참여하여 후원업체로서 의미 있는 일을 했다.

마라톤 코스는 총 3개로, 많은 분들이 신청한 5Km(여의도-서강대교 왕복), 10km(여의도-동작대교와 반포대교사이 왕복)과 하프코스(여의도-성수대교 왕복)이다. 하프코스와 10km코스는 기록이 우수한 남녀 각각 3명씩에게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했으며, 푸짐한 경품으로 특별상을 준비하기도 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참가와 완주에 의미를 두고 가족과 동료와 함께 축제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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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상스에 대해서

전력전선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전선업계의 세계적인 선두기업인 넥상스는 다양한 종류의 케이블 (동, 알루미늄 그리고 광케이블)과 케이블링 시스템을 공급합니다. 넥상스 그룹은 기간산업, 일반 산업 및 건설사업에 초점을 둔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넥상스는 조선, 오일 및 가스, 원자력, 자동차, 전자, 우주항공, 핸들링, 자동화 시장 및 공공 그리고 지역 통신 네트워크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합니다. 넥상스는 최첨단의 동 그리고 광케이블의 토탈 솔루션을 기간 산업, 일반 산업 그리고 건설 분야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39여개국에 생산 공장과 전세계에 걸쳐 영업사무소가 있으며 현재 22,800여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07년 매출액은 74억 유로입니다. 넥상스는 파리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있으며 NYSE유로 넥스트의 유로 리스트 A그룹에 속해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nexans.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