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전선, 무역의 날에 2억불 탑 수상

KD2013년12월 5일 – 선박용 전선의 선두업체인 극동전선(대표이사 강인구)은 제 50회 무역의 날에 2억불 탑을 수상했다.

올해 50회를 맞는 무역의 날은 1964년 11월 30일 수출 1억불 달러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 수출의 날”로 제정 되었고, 그 후 1990년에 수출과 수입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명칭이 “무역의 날”로 변경되었다.

제 50회 무역의 날 포상식에서, 극동전선은 2억불 탑을 수상했다. 극동 전선은 1998년 5천불 수출 탑, 2006년에 1억불 탑 수상에 이어 7년 만에 또다시 2억불 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이번 무역의 날 행사에는 15년 만에 수출 규모가 4배로 늘어난 극동전선의 성장 발전에 기여한 최병철 회장이 원로 무역인으로 초대되었다. 1998년에 5천만불 수출을 달성한 공로로 금탑 산업 훈장을 수상했던, 최병철 극동전선 회장은 이번 2억불 탑 수상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피력하면서, 작은 중소 기업에서 수출을 통해 견실한 중견기업으로 성장 발전하는데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함께 동고 동락한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공(功)을 돌렸다.

연락처

여 혜란 넥상스 코리아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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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전선

1969년에 설립된 극동전선 주식회사는 엄격한 고품질을 요하는 선박용과 오프쇼어 케이블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998 년과 2000 년에는 선박용 전선의 세계 우수자본재 선정 및 금탑 산업훈장과 신( 新)노사문화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업계 대내외적으로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된 노사관계를 입증 하였다. 지난 2003년에는 세계 제일의 전선 전문 기업인 프랑스 넥상스 그룹과 합병함으로써 세계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극동전선은 경영 전략에 필수적인 환경 파괴 없는 지속적인 발전을 추구하는 책임 있는 회사이다. 제품 및 솔루션, 서비스에서 꾸준한 혁신, 직원 계발 및 참여, 고객 중심주의와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는 안전한 생산공정의 도입 등으로 극동전선은 환경파괴 없는 미래를 만드는데 기여 하고 있다. 생산공장 및 본사는 진천에 위치하고, 영업사무소는 부산과 서울에 각각 위치하고 있다. 2015년 매출은 2,754억원이며, 직원은 28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