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상스, LAN 시스템 고객 세미나에서 CAT8 선보이다

p g2017년 7월 04일, 서울 – 케이블 및 케이블링 시스템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넥상스는 지난 6월 16일 강원도 강릉 씨마크 호텔에서 50여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LAN 시스템 기술 세미나를 개최 하였다.  이번 세미나의 목적은 2020년까지는 30억 테라바이트 이상의 데이터 트래픽을 요하는 200억 개 이상의 사물과 데이터 연결이 이루어 질 것이며, 이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적합한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인 스마트한 LAN솔루션을 고객에게 소개하기 위해서였다. 

줄리앙 위버 (넥상스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 10년 뒤 미래를 예측 할 수 있는 메가트랜드를 고객들과 함께 공유 했고 LAN 시스템 전문가인 넥상스의 토니 샴페인은 고객의 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 데이터 센터용 LAN솔루션과 더 많은 포트와 더 많은 접속점, 더 긴 전송거리, 비용대비 효율적인 전송대역폭을 요구하는 데이터 센터에 적합한 스마트 솔루션을 소개했다. 또한 공간 효율성이 뛰어난 ENSPACE를 직접 보여 주면서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서 유럽에서 세미나를 위해서 한국을 방문한  마크 로저스는 넥상스 LAN 솔루션의 장점을 소개 하면서 넥상스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설치 완료한 CAT8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NRC 진천 연구 소장인 차기호 부사장은 데이터 센터에 더 많은 데이터가 저장될 수록 데이터 센터에 대한 화재 안전이 더욱 필요 하며 현재 유럽에서 시행 되고 있는 화재 안전 관련 규제를 소개하고 한국에서도 이와 유사한 규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역설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혁신적 기술의 하이라이트는 CAT8을 최초로 선보인 것이다. 이 제품은 넥상스가 세계에서 최초로 개발하여 이미 네덜란드 설계회사에 성공적으로 설치하여 사용되고 있다. 넥상스가 미래를 예측하는 메가트렌드를 발 빠르게 접하고 미래 트렌드에 맞춰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여 소개하는 민첩성에 기술세미나에 모인 고객들은 높은 관심과 놀라움을 보였다. 이번 기술 세미나에서 넥상스는 CAT8뿐만 아니라 OM5 광 솔루션과 POE++(Power over Ethernet)등 신제품과 신기술을 소개 했으며, 또한 ENSPACE와 LANmark 캐비닛을 유럽과 중국에서 직접 가져와 한국에서 조립하여 고객들에게 시연을 했다. 백문이불여일견(百聞以不如一見)이라고 샘플을 실제로 보고 만지면서 고객들은 넥상스 제품의 우수성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넥상스가 가지고 있는 혁신적이고 스마트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일부 제품을 직접 보여 주면서 기술적인 장점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 무엇보다 기쁩니다. 넥상스는 하이퍼스케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수행할 최첨단 케이블링 및 커넥티비티 서비스와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이끌어 가는 최상의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라고 LAN 시스템 영업을 맡고 있는 박상순 이사는 말한다.
현재도 우리의 삶은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가 많이 높아졌지만 다가올 미래는 데이터에 대한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디지털이 생활에 더욱 밀착하게 되는 미래를 위해 데이터 센터는 점점 더 많이 건립될 것이고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제품은 공간을 덜 사용하면서 더욱 효율적이고 화재에 안전한 케이블과 케이블링 솔루션이 요구될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넥상스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스마트한 케이블 및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하는 최상의 파트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