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상스,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의 전력 상호연결에 1억 1,100만 유로 상당의 턴키 해저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넥상스는 ADMIE社로 부터 1억 1,100만 유로 상당의 그리스 도시 라브리온과 사이로스 제도를 연결하는 인터커넥터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광통신 기능이 포함된 150kV 초고압 교류(HVAC) 삼상 해저 전력 케이블의 설계, 제조, 설치, 보호 작업까지 수행하는 완전한 턴키 프로젝트이다.

2018년 11월 28일, 프랑스 파리 –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 상호연결 프로젝트는 시로스, 파로스, 티노스, 미코노스, 낙소스 섬에 안정적이고 경제적이며, 충분한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한다. 3단계 복합 프로젝트의 ‘C’단계가 진행 중인 가운데, 독립 전력 송전 운영업체 ADMIE는 넥상스와 그리스 본토에 있는 도시 라브리온와 시로스 섬을 연결할 인터커넥터를 공급하는 약 1억 1,100만 유로 상당의 새로운 계약을 발주했다.
SLS Cyclades w700

키클라데스 제도에 안정적 전력 공급

키클라데스 제도 상호 연결 프로젝트는 키클라이드 제도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 보장을 목표로, 지역에 미칠 환경 영향을 고려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키클라이드 제도를 상호연결함으로써 ADMIE는 중유와 경유(디젤)로 가동되는 기존 변전소 수를 줄이고, 지역의 방대한 재생가능한 잠재 전력을 활용하는데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모색한다.

턴키 계약

프로젝트 ‘C’단계 내에서 넥상스에 주어진 종합 턴키 계약은 내부에 광통신 기능이 더해진 150kV HVAC 삼상 해저 전력 케이블의 해저 탐사, 설계, 제조, 포설, 그리고 보호 작업까지 포함된다. 루트는 108km 까지 연장되며, 예상 최대 수심은 300m이다.

노르웨이 할덴, 로그난 공장에서 생산

링크에 사용되는 해저 케이블은 넥상스 노르웨이 할덴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광통신 케이블은 넥상스 노르웨이의 전문 설비인 로그난 공장에서 제조된다. 인터커넥터는 선진 케이블 포설선인 넥상스 스카게락에 의해 최대 수심 300m에 포설된다.

지중해 지역 전력망 개발 분야의 넥상스 역할 공고히
“넥상스가 지난 60년간 전세계에서 쌓아온 그룹의 해저 케이블 시스템 역사 위에, 이번 키클라이드 제도의 상호연결로 해저 프로젝트 분야에서 또 하나의 중대한 기록을 추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이 중대한 프로젝트를 수주받은 것은 지중해 지역의 전력망 개발, 특히 심해 케이블 포설에 있어 넥상스의 핵심적인 역할과 전문지식을 증명해줍니다. 넥상스가 지중해 지역에서 최근 진행했던 다른 프로젝트에는 몰타-시실리 인터커넥터, 이탈리아-몬테네그로 인터커넥터, 스페인-마요르카 인터커넥커 네아 마크리 – 폴리포타모스 (에비아-아티카) 인터커넥터와 마요르카-이비자 인터커넥터가 있습니다.” 라고 넥상스그룹 해저 및 육상 시스템 사업부 총괄부사장 방상 드살이 말했다.

2020년부터 납품 및 가동
키클라이드 제도 상호연결은 2020년 8월 내에 납품 및 가동된다.

연락처

Trude Larstad 전화 +47 - 936 67 742
trude.larstad@nexans.com
Angéline Afanoukoe Angeline.afanoukoe@nexans.com

넥상스에 대하여

넥상스는 광범위한 종류의 선진 케이블링 시스템, 솔루션, 그리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생활에 에너지를 전해줍니다. 지난 120여년 동안 넥상스는 고객에 전력 및 데이터 전송에 필요한 최첨단 케이블링 인프라를 제공해왔습니다. 오늘날 넥상스그룹은 케이블 제조를 넘어, 빌딩 및 영역(유틸리티, 인터넷 이동성), 초고압&프로젝트(오프쇼어 풍력발전, 해저 인터커넥션, 육상초고압), 통신&데이터(데이터 전송, 통신 네트워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LAN), 인더스트리 및 솔루션(신재생에너지, 교통, 오일&가스, 자동화) 등 4 대 주요 사업 영역의 고객 프로젝트의 효율성과 성과를 최대화 시킬 수 있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고안하고,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넥상스그룹의 영업활동 및 사내 업무의 기본 원칙입니다. 지난 2013년 넥상스는 전선업계 최초로 넥상스재단을 설립하여, 전세계 빈곤 지역에서 에너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넥상스그룹은 유로파케이블, 미국 전기공업회(NEMA), 국제 전선제조업체 연맹(ICF), CIGRE 등을 비롯한 업계를 선도하는 여러 산업 협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고품질의 케이블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넥상스는 34개국에 공장과 전세계에 영업사무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약 27,0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8년 매출은 65억 유로이고, 넥상스는 파리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유로넥스트파리의 A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nexans.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www.nexa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