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전선, KORMARINE 2019 전시회 참가

as선박 및 오프쇼어 케이블 분야의 선도 기업인 극동전선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KORMARINE 2019 전시회에 참가한다.

극동전선은 지난 50여년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까다로운 품질 특성이 요구되는 선박 및 해양구조물 케이블 분야에서 세계적인 시장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코마린 전시회에서는 새로 개발한 섹터 쉐이프(Sector Shaped) 케이블을 소개한다. 이를 실제 트레이에 설치하여, 곡률반경과 지름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줌으로써 고객들이 품질의 우수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난연 테스트를 통해 화재 시에도 통전이 되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내화시연장치도 함께 전시한다.

이 밖에도 고압용 해양케이블 NEK 606-2009를 비롯, HIS 케이블, 극저온과 극한 환경에서도 작동되는 ICEFLEX 케이블 등을 전시한다. 

극동전선 부스는 벡스코 전시장 Hall 3, 3E 31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KORMARINE 2019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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